[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팬콘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후 워너블에 인사를 남겼다.
워너원은 지난 17일 공식 트위터에 “우주 속에서 함께한 4회차 프리미어 팬콘도 마무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워너원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옹기종기 모여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리더 윤지성은 맨 앞에서도 굴욕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또한 두 눈을 감은 채 입술을 쭉 내민 황민현과 치명적인 윙크를 날린 강다니엘은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이밖에도 워너원 멤버들은 훤칠한 이목구비에 예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멤버들은 ‘언제까지나 함께할게’, ‘함께하는 이 시간 기억해 영원할 이 순간’이라고 적힌 응원문구로 워너블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어 워너원은 “행복했던 3일 동안 우리 워너블도 워너원도 고생 많았어요”라며 “워너원의 우주 워너블”이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을 진행했다. 성황리에 팬콘을 마무리한 워너원은 오는 23일과 24일 부산에서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