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민효린이 빅뱅 태양과 결혼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SNS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자태를 뽐냈다. 이와 함께 꽃 이모티콘으로 행복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특유의 청순함이 물씬 묻어나 눈길을 끈다.
18일 민효린과 태양 측은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태양의 군 입대 전 내년 2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5년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공식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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