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빅뱅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 결혼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화제다.
태양은 지난 8월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공개 열애 중인 민효린을 언급했다.
당시 태양은 타이틀곡 ‘달링’이 이별의 노래라는 소문이 퍼지며, 민효린과 결별설에 휩싸인 점에 대해 “남녀사이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격한 사랑의 감정이 뒤섞인 것 말이다. 연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사랑의 노래”라고 말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사진=MBN스타 이어 연인 민효린에 대해 “민효린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 영감을 주는 뮤즈와 같은 존재다”라고 밝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2월, 태양의 군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태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2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 태양의 군입대 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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