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재진 씨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이재진이 당일 제주도 중문의 한 카페에서 여성과 둘이 앉아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젝스키스 이재진 사진=MBN스타 제공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허그를 하는 등 연인 같은 분위기였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동생 이은주가 내 신붓감으로 20대 전문직 여성을 점찍어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재진이 속한 젝스키스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젝스키스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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