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사망 소식, 일본 언론도 ‘긴급’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샤이니 멤버 종현(28)의 사망 소식이 일본 포털사이트에서도 긴급 속보로 다뤄지고 있다.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을 비롯한 여러 일본 사이트는 18일 오후 샤이니 종현의 사망 보도를 비중있게 다뤘다.

각종 연예 매체들도 충격적인 뉴스에 긴급 상황인 상태.

샤이니 종현 사진=MBN스타 제공
샤이니 종현 사진=MBN스타 제공
특히 종현이 속한 샤이니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충격이 배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내년 2월 일본 도쿄돔, 도사카 교세라돔에서 샤이니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었기에 더욱 화제다. 한편 종현의 친누나의 신고로 출동한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종현은 18일 강남구 청담동 레지던스에서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는 종현을 서울 건대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종현은 사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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