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폭소+의심 크리스마스 특집…6시 20분 편성 변경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특별한 레이스를 예고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특별한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지난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가져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따뜻한 감동을 주는 물건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폭소 만발의 물건들까지 공개했다.

‘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 사진=SBS
‘런닝맨’ 크리스마스 특집 사진=SBS
특히 ‘런닝맨’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물건들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이 소개하는 각양각색 다양한 크리스마스 사연들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이날 제작진은 한 해 동안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다. ‘런닝맨’ 합류 후 처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전소민과 양세찬은 “원래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챙겨주냐”며 제작진의 배려에 크게 감동했다.

하지만 원년 멤버들은 제작진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고. 특히 송지효는 “오늘 이거 먹이고 또 얼마나 고생시키려는 걸까?”라며 의심 가득한 눈빛을 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대로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진짜 비밀이 숨겨져 있어 멤버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크리스마스 파티의 충격 비밀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되는 ‘런닝맨’은 SBS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 ‘인사이드 아웃’ 방영 후인 저녁 6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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