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왕좌 ‘무한도전’, 시청률 11.2% 기록..‘대폭 상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다시 10%대로 회복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1.2%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8%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특히 두 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이날 ‘무한도전’은 ‘무도’가 뽑은 2017 올해의 인물과 6MC들의 웃음과 감동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유시민-송은이-김생민-윤종신-진선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은 1부 9.2%, 2부 11.4%를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은 10.3%다.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는 1부 2.9%, 2부 2.8%에 그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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