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23일 긴급 입원..오늘(24일) ‘웰컴 나래바’ 사인회 취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23일 싱긋 출판사 측은 “오늘(24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사인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박나래는 현재 건강 문제로 서울 소재 병원에 긴급 입원했다”며 “건강이 회복하는대로 사인회 일정을 잡아 공지하겠다”고 적혀있다.

사진설명
‘웰컴 나래바!’는 박나래의 에세이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던 핫 플레이스 나래바(Bar)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단골은 누구인지, 어떤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지와 주요 요리 레시피, 연애 기술 같은 특급 정보들이 담겨있다. 박나래는 지난 4월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목수술로 당일 입원했던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이하 싱긋 출판사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싱긋 출판사입니다.

12월 24일 박나래 저자의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문고 사인회 취소합니다.

나래님은 현재 건강에 문제가 생겨 급하게 서울 소재 종합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다시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시간을 계획해주신 분께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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