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남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미,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 공개한 영상 속 멤버들은 팬클럽 아미를 향한 손하트부터 손키스까지 설렘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리더 RM을 비롯해 슈가와 진, 제이홉, 지민, 뷔와 정국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상에는 방탄소년단의 BT21 캐릭터들이 담겨있어 귀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방송되는 ‘2017 SBS 가요대전’에서 ‘넘버 원(Number One)’이라는 주제에 걸맞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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