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투깝스’ 이호원이 조정석을 걱정하는 임세미에게 질투를 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투깝스’에서는 독고성혁(이호원 분)과 고봉숙(임세미 분)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봉숙은 차동탁(조정석 분)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투깝스 이호원 사진="투깝스" 방송 캡처 이를 들은 독고성혁은 “봉숙씨 아까부터 기분이 나쁘다. 왜 내 앞에서 딴 남자 이야기 하냐”며 화를 냈다.
이에 고봉숙은 “딴 남자?”라며 의아해 했다.
그러자 독고성혁은 “오늘은 봉숙씨랑 있기 싫다. 저 기분 안 좋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후 고봉숙은 혼자서 “내가 무슨 딴 남자를? 기분 나쁘다”며 툴툴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