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SNS로 미쓰에이 해체 심경 고백? “다 보내줄 거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식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페이의 근황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페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노래 가사를 게재했다.

페이가 올린 노래 가사에는 “거친 시련에 무너져 가지만, 후회는 없을 것 같아. 두 눈을 감으면 네 숨결이 느껴져. 이제는 난 웃을 수 있어. 가슴 시리던 시간들 모두 다 보내줄 거야”라는 가사가 담겨있다.

페이 SNS 사진=페이 SNS 캡처
페이 SNS 사진=페이 SNS 캡처
한편 27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해체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미쓰에이 해체 소식에 오후 내내 ‘미쓰에이’, ‘페이’ 등이 각종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는 팀을 떠났다. 민은 올해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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