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국빈만찬 에피소드 “세 사람이 가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국빈만찬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근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참석한 한중 국빈만찬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오랜만에 집으로 찾아온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손님이 추자현에게 “엄청난 소식을 가져왔다”며 무언가를 설명했고, 아내를 통해 이야기를 들은 우효광 또한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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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이는 추우부부가 얼마 전 개최된 한중 국빈 만찬에 초대받았다는 사실이었다. 추자현은 대규모 만찬에 놀랐으나 이내 진행 순서와 내용 등을 꼼꼼히 체크하며 진지하게 준비했다. 우효광은 “우리 세 사람이 가는 거네”, “바다가 진짜 행운”이라며 뱃속의 아기를 생각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임신 중인 아내의 비행을 걱정하며 아내와 아이를 챙기는 바람직한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국빈 만찬에 초대받은 추우부부의 반응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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