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상큼한 매력 발산…“추울 땐 집에서 ‘저글러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저글러스’에 출연 중인 백진희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달 백진희는 개인 SNS에 “추울 땐 집에서 저글러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롱패딩을 입은 백진희가 핫팩을 든 두 손을 볼에 대고 있다. 이와 함께 상큼한 미소가 더해져 그의 밝은 이미지가 부각됐다.

‘저글러스’ 백진희 사진=백진희 SNS
‘저글러스’ 백진희 사진=백진희 SNS
백진희가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다. 백진희는 YB 영상사업부이자 남치원(최다니엘 분) 상무 비서 좌윤이로 출연 중이다.

또한 최다니엘과 극중 러브라인으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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