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손예진이 선택한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화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언터처블’과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된다.
손예진=MK스포츠DB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손예진이 연기할 윤진아는 커피 전문 기업의 매장총괄팀 소속 슈퍼바이저. 이왕이면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모토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일도 사랑도 제대로 이뤄놓은 건 아무 것도 없다고 느끼는 공허한 30대를 연기한다. 한편, 손예진은 2013년 드라마 '상어'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으로 방송 전 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