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랜트, 여자친구 임신...다섯 아이의 아빠 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가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9일 미국 현지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휴 그랜트와 교제 중인 스웨덴 TV 프로듀서 안나 에버스테인의 뱃속엔 2세가 자라고 있다.

휴 그랜트는 영화배우 팅란홍 딸 타비타와 아들 펠릭스를, 안나 에버스타인과는 아들 존과 2세짜리 딸을 두고 있다.

휴 그랜트 사진=영화 ‘한번 더 해피엔딩’ 스틸컷
휴 그랜트 사진=영화 ‘한번 더 해피엔딩’ 스틸컷
두 번째 여자친구인 안나 에버스타인이 임신을 하게 되면서, 휴 그렌트는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휴 그랜트는 정식 결혼이 아닌 동거 관계인 여자친구 사이에서 네 명의 아이를 낳았다. 과거 유명 모델 엘리자베스 헐리와 13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가 매춘 혐의로 체포된 전적도 있어 할리우드의 대표 바람둥이로 유명하다.

한편, 휴그랜트는 오는 2월 영화 ‘패딩턴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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