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조세호가 ‘프로불참러’에서 ‘프로참석러’로 진화했다. 지상파방송 아침 일기예보에까지 출연했다.
MBC 12일 뉴스 투데이 일기예보 일일 진행자는 조세호였다.
조세호는 서울 기준 –14.9°C였던 12일 오전 6시 50분 여의도역 앞에서 MBC 아침 일기예보를 진행했다.
‘특별한 캐스터’라는 앵커 소개와 함께 화면에 등장한 조세호는 “오늘같이 추운 날 여러분께 날씨를 전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조세호에 따르면 12일 오전 6시 50분 기준 기온은 횡성이 –24°C로 전국 최저였다.
그다음은 파주가 –19.2°C. 전라북도 전주도 –11.8°C로 남쪽임에도 상당한 추위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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