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과거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했던 비키니 화보는 한혜진의 관능적인 건강미를 한눈에 보여준다. 긴 팔과 다리, 한껏 업 된 힙에 굴곡 있는 S라인까지 완벽하다.
한혜진은 평소 철저한 관리로 유명하다. 특히 화보 촬영 전에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를 관리해 보정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자기 관리도 상대방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본다"며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거 말고는 누가 뭘 어떻게 입든 그런 건 별로 신경 안 써요. 외모적으로 너무 세팅을 하는 것보단 흰 머리가 있어도 자연스럽게 털고 나오는 남자가 섹시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