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열음, 서지훈, 이정신의 삼각관계가 시작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OCN 드라마 ‘애간장’에서는 작은 신우(서지훈 분)가 한지수(이열음 분)에게 고백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수는 우연히 교무실에서 큰 신우(이정신 분)의 생일을 알게 됐다. 이후 한지수는 ‘일요일 내 생일에 너에게 할 말이 있다’는 쪽지를 받고 좋아했다.
이열음 서지훈 사진=OCN 애간장 방송캡처 하지만, 큰 신우가 아닌 작은 신우의 쪽지였다. 한지수는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기에 가슴 떨려 했다. 이후 그를 위해 생일 선물을 골랐다.
작은 신우 역시 고백을 위해 반지를 고르며 두근거려했다. 이후 신우는 ‘지수야, 나 너 좋아해’라며 고백 편지를 적기도 했다.
작은 신우는 한지수를 만나러 간 장소에서 울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왜 울어?”라는 물음에 한지수는 “좋아서. 선생님이 좋아서”라며 고백했다. 이에 작은 신우는 충격에 빠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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