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안녕하세요’ 10주만에 방송 재개를 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MC들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신동엽은 "진짜 오랜만에 돌아왔다. 거의 세 달 만이다"라며 "시청자 분들이 많이 그리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안녕하세요 캡처 이어 이영자는 "내가 보고싶었죠?"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준형, 딘딘, 김일중, 청하가 출연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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