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 형아 포스 뿜뿜 “김동한 대신 코끼리 코 미션 OK”(V라이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 켄타가 멤버 김동한을 위한 형아미를 발산했다.

1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JBJ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쇼케이스 “조이풀 컬러즈”가 생중계됐다.

이날 멤버들은 300여 명의 팬클럽 조이풀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JBJ 6명은 각각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며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한 사진을 찍었다.

JBJ 켄타X김동한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JBJ 켄타X김동한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김동한은 ‘코끼리 코 돌고 제기차기’ 미션을 맡았으나 “내가 멀미가 심하다. 켄타 형이 바꿔주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켄타는 흔쾌히 “내가 형이니까 김동한을 위해 미션을 바꿔주겠다”며 코끼리 코 돌고 제기차기를 수행했다. 코끼리 코를 돌고 제기차기를 시도한 그는 웃긴 포즈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포기하지 않고 제기를 연속 세 번 차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BJ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가 공개했으며, 타이틀곡 ‘꽃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월 3, 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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