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의 영어 사춘기’ 휘성이 모델 미란다 커 닮은 여성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소개팅을 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는 휘성이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휘성은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외모를 칭찬했다. 또한 그는 인형을 마주 보고 대화를 나눴고, 소개팅에 앞서 연습하는 내용으로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휘성, 미란다 커 닮은꼴 소개팅 사진=‘나의 영어 사춘기’ 방송캡처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정시아가 “그렇게 여자를 외치더니 드디어 하는구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완벽한 소개팅을 위해 15년 동안 함께해온 키높이 깔창을 공개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휘성은 자존심이라고 당당히 외치며 3cm 깔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휘성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여성은 미란다 커 닮은꼴로 주목을 받았다. 휘성은 영어 공부한지 8주밖에 안 됐다며 서툴지만 차근차근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