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레드벨벳과 워너원이 ‘서가대’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방문의 해 기념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슈퍼주니어 김희철, 김소현이 맡았다.
이날 레드벨벳은 “2017년 한 해 사랑해 주셔서 이 상을 받게 됐다.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해 SM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며 “저희가 다음주에 앨범이 나온다. 많이 사랑해주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레드벨벳 워너원 사진=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방송캡처 워너원은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 영광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신인상에 이어 본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기분이 좋다. 워너블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가대’에는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워너원, 비투비, 세븐틴, 레드벨벳, 볼빨간사춘기, NCT127, 수란, 갓세븐, 윤종신, 에일리, 마마무 등이 참석했다.
‘서가대’는 오후 7시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KBS Drama, KBS Joy, KBS W, V LIVE에서 생중계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