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살기 어린 광기 폭발…김형묵 향해 “죽여버릴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리턴’ 봉태규의 광기가 결국 폭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연출 주동민)에서는 김학범(봉태규 분)이 자신을 협박하는 딜러(김형묵 분)에 분노어린 광기를 표출했다.

이날 딜러를 만나러 간 김학범은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는 모습에 신경질을 부렸다. 그는 딜러의 뺨을 때리며 “확 죽여버릴 걸 그랬나? 하긴 네가 죽으면 내 차는 누가 구해주겠냐”고 말했다.

사진설명
김학범은 냉소적인 웃음을 보이며 협박했고, 잠자코 듣던 딜러는 “조용한 곳에서 널 만나면 협박하기도 쉽지. 내가 맞아주니까 쉬워보이냐”고 반박했다. 뿐만 아니라 김학범의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며 협박했다. 그 영상 속에는 김학범을 비롯해 오태석(신성록 분), 서준희(윤종훈 분)이 염미정(한은정 분)을 해한 사고 당일이 기록돼있었다.

두 사람은 말싸움 끝에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고, 김학범은 딜러에 전기충격을 가했다. 더불어 살기 가득한 눈빛과 미소로 안전벨트로 목을 두르며 목숨을 협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