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연출 주동민)에서 최자혜(고현정 분)와 독고영(이진욱 분)이 서준희를 찾기 위해 요양병원에 들렀다.
두 사람은 호수가 보이는 방을 단서로 간호사를 설득해 병원을 둘러봤고, 병상에 누워있는 서준희를 발견했다.
‘리턴’ 고현정X이진욱X윤종훈 사진=‘리턴’ 방송캡처
최자혜와 독고영은 서준희를 구급차에 태워 대명병원으로 이송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이때 독고영은 운전기사의 문신을 보고 불현 듯 스친 기억에 차를 붙잡았다.
운전기사는 독고영을 밀치고 출발했고, 이에 독고영은 창문을 깨고 필사적으로 매달려 쫓았다. 알고 보니 운전기사는 오태석(신성록 분)이 일을 시킨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