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X이진욱, 윤종훈 행방 찾았다…신성록 숨통 조이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리턴’에서 고현정과 이진욱이 살아있는 윤종훈의 행방을 찾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연출 주동민)에서 최자혜(고현정 분)와 독고영(이진욱 분)이 서준희를 찾기 위해 요양병원에 들렀다.

두 사람은 호수가 보이는 방을 단서로 간호사를 설득해 병원을 둘러봤고, 병상에 누워있는 서준희를 발견했다.

‘리턴’ 고현정X이진욱X윤종훈 사진=‘리턴’ 방송캡처
‘리턴’ 고현정X이진욱X윤종훈 사진=‘리턴’ 방송캡처
최자혜와 독고영은 서준희를 구급차에 태워 대명병원으로 이송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이때 독고영은 운전기사의 문신을 보고 불현 듯 스친 기억에 차를 붙잡았다. 운전기사는 독고영을 밀치고 출발했고, 이에 독고영은 창문을 깨고 필사적으로 매달려 쫓았다. 알고 보니 운전기사는 오태석(신성록 분)이 일을 시킨 사람이었다.

오태석은 “잘 처리하셨어야죠?”라며 협박했고, 김학범(봉태규 분)은 “얼굴에 피나잖아, 아파?”라고 물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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