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패터가 한국에 혼자 도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멕시코·독일·인도 4개국 친구들의 각양각색 두 번째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다니엘은 “마리오는 아쉽게도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패터랑 다니엘이 오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하지만 패터만 한국에 도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6시간 전 독일 공항, 패터는 “다니엘이 늦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다니엘은 한국에 못가는 사정을 설명했다. 집에 여권을 두고 온 것,
패터는 “다니엘 어딘가 있을거야. 잘 찾아봐. 진짜 잊은 거야?”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하지만 이내 마음에 진정을 가진 후 “내일 뒤따라온다고 한다”고 말하며 한국으로 홀로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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