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패터가 한국에 혼자 도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멕시코·독일·인도 4개국 친구들의 각양각색 두 번째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다니엘은 “마리오는 아쉽게도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패터랑 다니엘이 오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하지만 패터만 한국에 도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6시간 전 독일 공항, 패터는 “다니엘이 늦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다니엘은 한국에 못가는 사정을 설명했다. 집에 여권을 두고 온 것,
패터는 “다니엘 어딘가 있을거야. 잘 찾아봐. 진짜 잊은 거야?”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하지만 이내 마음에 진정을 가진 후 “내일 뒤따라온다고 한다”고 말하며 한국으로 홀로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