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영, ‘꽃피어라 달순아’ 한파 녹이는 여신 미모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이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다.

최근 윤다영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약혼식 드레스 #좋아요 #whitedress 곧 마지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색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윤다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다영 사진=윤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윤다영 사진=윤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그녀는 작은 꽃무늬가 들어간 하얀 드레스와 함께 머리에는 알록달록한 꽃으로 이루어진 화관을 얹어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윤다영이 부와 성공을 향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두 얼굴의 악녀 ‘한홍주’ 역으로 출연 중인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는 오는 2월 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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