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파란 AJ “데뷔 당시 만 13세..당시 최연소로 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파란 멤버 AJ가 데뷔 당시 나이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에서는 그룹 파란과 디베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2’에 출연한 파란 멤버 라이언은 막내 AJ와 8살 차가 난다고 밝혔다.

파란 AJ 사진=‘슈가맨2’ 방송캡처
파란 AJ 사진=‘슈가맨2’ 방송캡처
AJ는 현재 나이 28세, 만으로 26세. 파란은 지난 2005년 데뷔한 그룹으로 올해 데뷔 14년 차. AJ는 “데뷔 당시 나이는 만 13세였다”라며 “당시 최연소로 데뷔해서 잠깐 이슈가 됐다. 근데 소방차 정원관이 i-13을 제작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13은 2005년 당시 전원 미성년자 데뷔로 화제가 된 그룹이다.

한편 그룹 파란(라이언, 에이스, AJ, 피오, 네오)은 2005년 1집 ‘파란 더 퍼스트(Paran The First)’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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