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낙낙’+‘하트셰이커’로 2관왕 차지…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8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2관왕을 차지했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진행된 가운데 트와이스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트와이스는 2월과 12월 음원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낙낙(Knock Knock)’으로 트로피를 받은 멤버들은 “팬분들의 많은 사랑덕분에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무대에서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트와이스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2018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트와이스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또 한 번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는 “12월 달에 최고의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가 ‘하트셰이커(Heart Shaker)’로 많은 사랑을 받을 줄 예상치 못해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더불어 “모든 가수분들이 항상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불안하고 설레는 마음을 가질 것 같다. 저희를 믿고 들어주시는 팬분들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낙낙(Knock Knock)’과 ‘하트셰이커(Heart Shaker)’로 2부의 막을 연 트와이스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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