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더유닛’의 스페셜 방송을 예고하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찾아가 기부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급식소 봉사를 하며 첫 공식 스케줄을 시작한 ‘더유닛’ 최종멤버 18명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더유닛’ 스페셜 방송 1부 ‘더유닛 비하인드’를 앞두고 있는 ‘더유닛’ 측은 한 장의 포스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포스터에는 “THE UNI+ SPECIAL SHOW”라는 문구와 함께 유닛B 9명의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더유닛 포스터
18일 오후 11시 20분에는 ‘더유닛’의 스페셜 방송 1부 ‘더유닛 비하인드’를 만날 수 있으며 24일에는 2부 ‘더유닛 쇼’가 방송된다.
‘더유닛 쇼’에서는 최종 유닛B와 유닛G 그룹의 팀명 공모 결과가 발표되며 11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을 신청할 수 있다.
‘더유닛’은 최종 선발된 유닛B, 유닛G와 오는 3월 3일 고척돔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19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