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3월19일 컴백 확정..“황금기 시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 워너원이 3월19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20일 오후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19일 워너원이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19일 공식 SNS에 “Wanna One l 2018 Golden Age Begins I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It is the beginning of the Golden Age <2018 Wanna One Golden Age Begins>(워너원 2018 황금기의 시작. 끝의 시작이 아니다. 황금기의 시작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11명의 멤버들 손에 끼워진 금반지를 공개했다.
워너원 사진=MK스포츠 DB
워너원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워너원 멤버들의 목, 손가락, 손목, 팔 등에는 새 앨범에 대한 암시하는 타투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워너원의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태. 지난 2일 워너원은 지난 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했다.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등 각종 예능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 워너원 편은 오는 3월7일 방영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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