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고윤이 ‘사랑, 기억에 머물다’ 촬영현장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윤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극본/연출 황경성, 제작지원 브릿지ENT)’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사진 속 세 배우의 케미 돋는 모습을 인증했다.
특히 후드집업과 츄리닝 등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고윤과 오하영, 두 배우의 훈훈한 조합이 눈길을 끌었다는 반응이다.
‘사랑, 기억에 머물다’ 고윤 사진=웰메이드예당 제공
지난 19일 공개된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 최종화 또한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짙게 머무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개된 최종화에서는 극중 노진우(고윤 분)와 유하리(오하영 분)가 잊었던 첫사랑을 기억해내며 서로를 마음을 확인하는 듯 했으나, 열린 결말로 끝을 맞이해 속편 여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수직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극 초반부터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던 순간까지 화기애애함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 있었던 만큼, 고윤과 오하영의 꿀케미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찾아올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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