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성태가 주5일제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우리가 남이가’에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교익은 김성태 의원에 대해 “주5일제 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성태 의원은 “주5일제가 지난 2002년도에 협상을 했다. 제가 주5일제 협상의 주역”이라고 말했다.
김성태 의원 사진=tvN 우리가 남이가 방송캡처 이어 “김대중 대통령이 가장 잘 한 일 중 하나가 주5일제 근무제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성태 의원은 “정년 60세 연장법도 만드는데 내가 큰 역할을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가 남이가’는 매회 게스트가 그동안 소통하고 싶었던 상대방에게 도시락을 전달함으로써 마음을 전하는 본격 소통 장려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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