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예린, 소원,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콘서트 일정차 27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 출국했다.
밝은 표정으로 출국장으로 향하는 예린.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