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과거 화끈한 비키니 화보 눈길…이상형 발언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혜진의 과거 화보가 재주목 받고 있다.

한혜진이 과거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했던 비키니 화보는 한혜진의 관능적인 건강미를 한눈에 보여준다. 긴 팔과 다리, 한껏 업 된 힙에 굴곡 있는 S라인까지 완벽하다.

한혜진은 평소 철저한 관리로 유명하다. 특히 화보 촬영 전에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를 관리해 보정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다.

한혜진 사진=그라치아 제공
한혜진 사진=그라치아 제공
과거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자기 관리도 상대방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본다"며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거 말고는 누가 뭘 어떻게 입든 그런 건 별로 신경 안 써요. 외모적으로 너무 세팅을 하는 것보단 흰 머리가 있어도 자연스럽게 털고 나오는 남자가 섹시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27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한혜진의 열애설 관련 입장을 전한다. 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 후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보도자료가 늦어진 점 사과한다. 전현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