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딸 시온, 남편 기성용 DNA 물려받아 체력 좋고 빠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한혜진이 기성용과 얻은 딸 시온 양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혜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한밤’과 4년 만의 인터뷰다”라며 “그동안 아기도 낳고 키우고 살림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한밤 한혜진 기성용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한밤 한혜진 기성용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이후 딸에 대해 묻자 “아빠를 닮은 것 같다. 체력이 좋고 키도 크고, 말하는 것도 굉장히 빠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제 쪽은 아니고 아빠의 DNA를 닮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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