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앤 해서웨이, 첫 내한 미모 뿜뿜…올 화이트룩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와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는 ‘Sharing the Joy of Beauty with Anne Hathaway’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할리우드 탑 배우인 앤 해서웨이는 AHC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답게 우아한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뜨거운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등장만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단번에 달궜다.

독특한 소매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와 같은 컬러 스틸레토 힐로 올 화이트 룩을 연출하며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싱그러운 백만불짜리 미소까지 더해져 순백의 천사를 연상케 했다.

앤 해서웨이 사진=온피알 제공
앤 해서웨이 사진=온피알 제공
또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행사에서 첫 내한 소감을 밝히는 등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을 공개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오션스 에이트’(감독 게리 로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8년 개봉 예정인 ‘오션스 에이트’는 ‘오션스 일레븐’(2001)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민디 캘링, 사라 폴슨, 아콰피나, 리한나, 헬레나 본햄 카터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27일 내한한 앤 해서웨이는 3월 1일까지 국내에 머무르며 AHC 앰버서더로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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