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1일 오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고소영이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 뱃지를 가슴에 달고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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