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 김용국이 오늘(2일) 2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JBJ는 2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용국이의 생일입니다. 용국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사랑 가득한 메시지 부탁드린다”는 축하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용감한 표정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JBJ 김용국, 오늘(2일) 23번째 생일 사진=JBJ 공식 트위터 뿐만 아니라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앙증맞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에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JBJ는 지난 1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를 발매했고, 타이틀곡 ‘꽃이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달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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