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70년 식성도 바꿨다?..“가지 안 먹는데 맛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식당’ 식구들이 회식을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옆가게 사장이 친구들과 다시 식당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식당’ 식구들은 단체 예약손님과 더불어 많은 주문을 받아 휴식을 가지지 못했다. 고강도 노동을 끝낸 후 식구들은 회식을 하기로 했다.

이서진 윤여정 사진=tvN 윤식당 방송캡처
이서진 윤여정 사진=tvN 윤식당 방송캡처
동네에서 유명하기로 소문난 음식점을 찾아가 대기 후 식당에 들어갔다. 기다린 후에 다양한 피자를 흡입한 식구들은 감탄하며 폭풍 흡입을 선보였다. 윤여정은 “가지 안 먹는데 가지(피자)도 괜찮은데?”라며 감탄했다. 이서진은 “이 동네 여기가 1등인데? 이 집 진짜 맛있다”고 계속 음식을 섭취했다.

박서준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맛이야. 이런 기분 오랜만이야”라며 그릇을 싹 비웠다. 특히 식구들은 여러 피자를 포장해 나와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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