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착하게 살자’ 가수 김종민 군 복무 중 만났던 판사와 재회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착하게 살자’에서는 독점경제가중처벌법과 관련한 김종민의 가상 재판이 그려진 가운데 과거 마주했던 판사와 재회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재판을 맡은 판사는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이 이어지자 판사를 계속 바라보던 김종민에게 “내가 하는 말은 증인의 발언을 요약한 것이지 내가 판단한 게 아니다. 그러니 항의하는 눈빛으로 자꾸 쳐다보지 말라”고 경고했다.
사진=착하게 살자 캡처 이어 김종민은 “내가 군 복무를 법원에서 했다. 그때 봤던 판사님”이라고 기억을 떠올려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제소자들은 아는 얼굴에게서 재판을 받는다며 부러워 했으나 재판 과정에서 김종민은 오히려 안절부절해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