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의 흥이 폭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리는 윤아가 가져온 미러볼을 가지고 게르로 향했다. 곧 이상순은 미러볼을 설치, 조명을 켰다. 순식간에 게르는 파티장 분위기로 바뀌었고, 이효리는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효리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캡처 흥겹게 춤을 추던 이효리는 “스트레스가 풀린다. 미러볼 하나 사야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효리는 민박집 투숙객에게 게르를 소개하러 가던 중 블루투스 노래방 마이크를 받고 감탄했다.
그는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윤아와 함께 열창했다. 핑클과 소녀시대의 콜라보 공연에 민박집 손님들은 박수 갈채를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