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굿모닝 fm’ 두 남자 케미 뽐내…"달달한 목소리 칭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굿모닝 fm'의 3월을 맡게 될 이석훈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측에 따르면 그동안 '굿모닝 fm'을 진행하던 이지혜가 하차, 후임으로 이석훈이 등장한다.

이 가운데 '굿모닝 fm' 공식 SNS에 이석훈의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굿모닝 fm’ 사진=‘굿모닝 fm’ SNS 캡처
‘굿모닝 fm’ 사진=‘굿모닝 fm’ SNS 캡처
'굿모닝 fm'은 5일 "이 두 남자 케미 무슨일? 달달한 목소리로 서로 칭찬을 주고 받느라 코너 마무리 못하는 두 분 서둘러주세요~!! #굿모닝fm이석훈입니다 #이석훈 #쿤디 #친절한뉴스 #정인설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석훈은 라디오를 성황리에 마치고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굿모닝FM'은 지난해 12월 DJ 노홍철이 하차한 뒤 올해 1월 방송인 문지애가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후 가수 이지혜가 2월의 DJ로 낙점돼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석훈은 이지혜의 바통을 이어받아 3월 한 달동안 마이크를 잡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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