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 한밤’ 앤 해서웨이 “한국, 내 마음속에 저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본인의 외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한국 공기를 마시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 음식을 다 먹어보고 싶다”며 설렘을 표했다. 또한 그는 열심히 연습했다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본격연예 한밤’ 앤 해서웨이 첫 내한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본격연예 한밤’ 앤 해서웨이 첫 내한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특히 그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내 마음속에 저장’ 손동작을 배우며 “원래 손이 못생겼는데 이건 하기 쉽다”며 밝게 웃었다. 뿐만 아니라 앤 해서웨이는 미모의 비결을 묻자 “사실 내 외모에 자신 있지 않았다. ‘나이 들면 안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