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 재워줘’, 빅뱅과 만남 최고시청률 5.4% 기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가 시청률 4%대를 기록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는 전국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8%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YG사옥에서 식사까지 하며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룬 마르따 가족에게 이상민은 빅뱅콘서트 티켓을 깜짝 선물로 내밀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에 마르따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하룻밤만 재워줘 시청률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처
하룻밤만 재워줘 시청률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처
또한 쉴 새 없이 흐르는 눈물에서 빅뱅을 향한 마르따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었다. 이후 콘서트장에 도착한 마르따 가족과 이상민이 대기실에 있는 동안 또 하나의 기적이 이뤄졌다. 공연 전 빅뱅이 마르따 가족을 찾아 왔고 특별히 준비한 선물들을 전달한 것이었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딴 피규어를 선물했고, 거기에 더해 승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이용권을 지드래곤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프유’의 데모버전 CD를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6.1%, 6.6%, MBC ‘PD수첩’은 6.9%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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