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뱅 승리가 후배 그룹 워너원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8일 오전 MK스포츠에 “빅뱅 승리와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 어제(7일) 녹화를 마쳤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촬영분은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빅뱅 승리와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사진=MBN스타 제
승리는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후배 그룹 아이콘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재치로 활약한 바 있다.
특히 워너원의 예능돌 강다니엘, 옹성우와 박우진이 승리와 만나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시너지를 뽐낼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을 발매를 앞두고 컴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팬송 ‘약속해요’를 선공개해 팬클럽 워너블에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