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비가일 알데레떼(31)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샘N샘즈’ 특집으로 샘 오취리와 샘 해밍턴, 빅스의 엔, 샘킴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샘 오취리가 과거 아비가일과 썸 이야기를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이에 아비가일은 8일 오전 자신의 SNS에 "띠옹 굿모닝 샘땜에 아침에 깜놀 ㅋㅋㅋㅋㅋㅋ . #깜놀이야 #아비가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비가일은 화려한 무늬의 자켓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샘 오취리가 반한 미모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한편,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06년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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