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은 2010 미스춘향 진에 빛나는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이다.
그동안 청순미로 사랑받은 류효영은 2017 MBC 연기대상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류효영의 우월한 관능미와 고혹적인 몸매는 반전 매력 그 자체였다. 과거 몸담았던 가요계뿐 아니라 지금의 배우로서도 모두 톱클래스라는 것이 중론.
2017년 MBC 드라마 ‘황금 주머니’ 금설화 역으로 류효영은 데뷔 후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같은 해 제12회 아시아모델시상식 뉴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사진=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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