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독일 친구들, 반바지+발목 양말 지적에 “편한게 최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반바지에 발목양말을 선보인 패션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4개국 친구들과 함께 하는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김준현은 독일 친구들에게 “여행 중 반바지와 발목 양말 패션을 선보인 것을 보고 알베르토가 지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에 알베르토는 당황했고 “그게 아니라..”라고 해명했다. 김준현은 독일 친구들에게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페터는 “독일은 패션이 유명하지 않다”며 “우리는 힘든 투어를 계획했다. 편안하게, 기능성을 감안해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정장을 입고 등산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 해 공감을 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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