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의 출장 영수증 코너에 의뢰인으로 출연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MC 김생민과 패널 송은이, 김숙은 나르샤의 신혼 집을 첫 방문했고, 블랙과 골드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등 없는 어두운 방, 다수의 향초, 명품백, 마돈나 노출 화보 등의 아이템을 본 김생민은 "스튜핏!"을 외쳤지만 마사지 숍을 연상케 하는 깔끔한 인테리어, 역대 가장 깨끗한 줄 세우기 집 정리 방식에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나르샤는 2016년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다. 이날 나르샤는 "새댁 나르샤다"고 정식으로 자기소개를 한 후 해외에서 구입한 마돈나 한정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