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이민호 씨가 15일 충남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비공개로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이민호 사진=MBN스타 제공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 이민호는 1년 내 병무청의 지시에 따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훈련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1년 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후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